준털사령부 휘바제국사 中 - '티스토리 인물열전' :: 2008.06.07 22:45

[1] 장군형

1. 준태류 [俊太琉]
   휘바제국의 명장.  대장군으로 문무를 겸비한 자이다.
   선봉에 나서서 직접 싸우기 보다는 자신만의 독특한 병법으로
   상대를 제압하는 방식의 전투를 즐긴다.
   화포술에 능하며 공성 및 수성에서는 완벽에 가까운 능력을 보이나 수전에 약하다.
   승상 간주백[間酒白]은 그를 이렇게 평했다.
   그는 육아연[育兒連]의 지배자이며 고부라[高夫拏]의 지배자이다.

2. 구대세상 [球大世上]
    휘바제국의 명장. 수군제독. 전투를 좋아하며 호방한 성격을 지녔으나.
    그만한 무력이 되지 않아 선봉에는 자주 서지 못한다.
    수전에는 귀신과 같은 존재로 해적들에게 있어서 공포의 대상.
    휘바제국의 국기인 팽야[彭野]를 할때 세가지 묘기를 부린 것으로 유명하다.
   
3. 추박사 [秋搏射]
    휘바제국의 명장. 거기장군. 창을 잘 다루는 장수.
    승상 간주백[間酒白]과 팽야[彭野]를 할때 힘이 넘쳤는지
    공을 산 중턱에 올려버린 사건은 너무나도 유명하다.
    오래된 연극을 즐겨 보며 다른 장수들이나 신료들에게 권한다고 한다.

4. 파투락 [破鬪樂]
    휘바제국의 명장. 표기장군. 휘바제국의 또 다른 국기인
    수타구래포토[手打究來砲討]를 즐긴다고 알려져 있다.
    이지투대제이[二指投代製理]를 좋아하는 탓에
    대제이 파투락 장군이라고 불린다.
   
5. 늑대향 [勒大鄕]
    휘바제국의 명장. 대사마. 장군 중에서는 특출나게 외국어에 능하여
    외국 병서를 번역한 것으로 유명하다.
    외국어에 능한 탓에 적의 암호를 손쉽게 해독하여
    피 한방울 흘리지 않고 2만 군대를 포위하여 항복시킨 사건은 유명하다.

6. 손루리[孫樓理]
    휘바제국의 명장. 태위. 무 보다는 문에 가까운 지략형 장수.
    기습작전과 매복작전에 능하다.
    그가 주로 사용하는 병법은 일군로시[一軍路矢], 사두론[使杜論]이 있다.
    그의 출신지와 성장과정에 대해서는 베일에 싸여있으며
    북방지역 출신이라는 설도 있다.
   
7. 부무[斧武]
    휘바제국의 명장. 정북장군. 산악전에 능하며 용맹한 장수.
    주 무기는 도끼인데 얼마 전 까지만 하더라도 오래된 도끼 때문에
    팽야[彭野]를 할때 자주 넘어졌다고 한다. 그러나 최근 황제에게서
    새로운 도끼를 하사 받아 팽야[彭野]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고 한다.
    산을 너무 흠모한 나머지 추박사 [秋搏射]와 함께 등산하는 것을 즐긴다고 한다.

[2] 호걸형

 1. 막조군[幕造軍]
     휘바제국의 맹장. 정동장군.
     미국[美國]에서 병법을 익힌 특이한 여력이 있으며
     그 곳에서 실전 경험을 충분히 다진 바 다시 제국으로 돌아온 장수.
     준태류[俊太琉]와 막역한 사이로 준태류는 그를 형님으로 모시고 있다.

2. 최부리[崔夫理]
    휘바제국의 맹장. 정서장군.
    한때 오[吳]나라의 덕후[德侯] 밑에 있던 장수로
    덕후의 세력이 약해지자 휘바제국으로 온 인물.
    그를 보고  대장군 준태류[俊太琉]는 이렇게 말했다.
    그의 힘은 산을 들어버릴 만 하고 그의 기개는 세상을 덮을 만 하다.

3. 류미주[柳美珠]
    휘바제국의 맹장. 정남장군. 늑대향[勒大鄕]과 마찬가지로 외국어에 능하다.
    휘바제국의 국기인 팽야[彭野]와 수타구래포토[手打究來砲討]를 즐기며
    그의 주 전술은 적의 보급로를 차단하여 굶기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
    기동성이 뛰어난 병력을 자주 운영하며 자신의 보급대 또한 엄청나다.
    대장군 준태류[俊太琉]는 그를 보고 이렇게 평했다.
    적을 어떻게 요리할지 미리부터 생각하는 굉장한 장수.

4. 투라이[鬪羅貽]
    휘바제국의 맹장. 평동장군. 최부리[崔夫理]의 절친한 벗.
    절친하다 못해 그와는 매번 무력대결을 펼쳤는데
    초창기에는 최부리[崔夫理]가 장군 품계가 낮아서 그를 이겨왔으나
    현재는 품계가 같아지면서 최부리[崔夫理]가 그를 자주 이기기 시작했다.

5. 길타류[吉打流]
    휘바제국의 맹장. 위장군. 준태류[俊太琉]의 절친한 벗.
    준태류보다 무력이 높기 때문에 준태류의 작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.
    그의 용맹은 워낙 유명하여 그가 출전하고 뒤에서 준태류가 보조를 하면
    천하무적이라고 전해진다.

6. 알투[謁投]
    휘바제국의 맹장. 평남장군.
    황제가 그의 방패가 가지와 같이 생겼다고 하여
    알간지[謁干枝]라는 별명을 지어 주었으며, 그는 이 별명을 좋아한다고 한다.
    그의 추종세력이 많기 때문에 그를
    알교주[謁敎主]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.

7. 시부리주[矢不異主]
    휘바제국의 명장. 평서장군.
    그의 주 무기는 낫과 검이라고 한다. 그의 낫의 이름은
    배루대수[配累大修]라고 불리며 검의 이름은 잔배포운[盞倍砲運]이라고 한다.
    그의 용맹함을 본 황제는 그를 패간지[覇干支]라고 불렀다.
    그의 강력한 기술은 여러가지 인데 그 중 가장 유명한 기술은
    포투래서 팔랑구수 시포토[砲討來書 八浪九水 時砲討]라고 한다.

[3] 지략형

1. 간주백[間酒白]
    휘바제국의 승상.
    뛰어난 지략가로 무기 제조능력이 뛰어난데 특히 화약을 잘 다룬다고 한다.
    팽야[彭野]를 즐기며 굉장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데
    그의 실력을 보고 황제가 아마추어[亞馬追魚]라는 명칭을 지어 주었다고 한다.
    나낙하[羅洛河]와 후리방[侯理房],닉하차마[匿河此馬]
    그리고 후리수투[侯理秀透]와 함께 5대 모략가로 알려져 있다.

2. 닉하차마[匿河此馬]
    휘바제국의 사도.
    5대 모략가 중 한 사람으로 못하는 것이 없다고 알려져 있다.
    승상 간주백[間酒白]이 그를 보고 김괴수[金怪秀]라고 부르며 존경하고 있으나
    그는 김괴수는 따로 있다며 이를 부정한 것으로 유명하다.
    이 사건으로 인해 간주백과 닉하차마는 김괴수를 찾고 있다고 한다.

3. 나낙하[羅洛河]
    휘바제국의 병조판서.
    5대 모략가 중 한 사람으로 공익[共益]이라고 한다.
    전략 전술이 뛰어나며 현재 그 전략과 전술을 다듬기 위해 훈련중이라고 한다.

4. 후리방[侯理房]
    휘바제국의 예조판서.
    5대 모략가 중 한 사람으로 수려한 외모를 지녔다.
    다른 모략가들의 천재성과는 달리 노력을 많이 하는 전략가로 유명하다.

5. 후리수투[侯理秀透]
    휘바제국의 호조판서.
    5대 모략가 중 한 사람으로 외국어에 굉장히 능하다.
    준태류[俊太琉], 간주백[間酒白],
    나낙하[羅洛河], 닉하차마[匿河此馬]와 같은 신료들과
    팽야[彭野]를 즐기며 이때 루시아[樓始亞]를 사용하여
    모든 이를 감탄시킨다고 한다.

6. 앵시리수[櫻視璃水]
    휘바제국의 대현자.
    은둔형 지략가로 평소에는 리세[利世]를 즐긴다고 한다.
    그는 나노하[儺怒河]라는 마도사에게
    미두칠대[美杜七待]식의 교육을 받았다고 전해지며
    그가 사용한다는 다배인보수타[多倍引報手打]권법은
    상대를 파멸시킬수도 있다고 알려져 있다.

7. 두이루 [豆二漏] 또는 사야치[思夜致]
    휘바제국을 떠도는 대마법사.
    그의 존재에 대해서는 제국내에서는 의견이 분분하다.
    항상 구라후아이제[九羅吼我理提]라는 망치를 들고 다니며
    언덕을 향해 울부짖었다는 기록이 있는데 그 기록이 여러군데에서 보이는 것으로
    미루어 볼 때 그의 분신이 돌아다닌다는 설이 지배적이다.
    그리하여 본체와 분신의 이름을 각각 붙였는데
    두이루 [豆二漏] 또는 사야치[思夜致]라고 한다.
    그러나 어느 것이 본체이고 어느것이 분신인지는 아직도 의견이 팽팽하다.
    중요한 사실은 그의 분신술과 둔갑술은 아무도 이길 수 없다고 한다.
  

8. 애보[愛保]
    휘바제국의 특급모사.
    그는 5대 모사들 처럼 정치나 외교적인 것 보다는
    전장에서 필요한 전략과 계략을 짜는 전투형 모사이다.
    그가 만든 병법서로는 왜서법[娃書法]이 있으며
    그의 업적중에 가장 유명한 것은
    기린을 닮은 호족을 물리친 사건이다.
    황제가 그 호족들을 물리칠 계략을 말해보라 라고 말하자
    그는 그런 호족들의 공격은 무시하는 것이 상책입니다. 라고 말하였다.
    그러자 그 호족들은 병기창고를 태워버리겠다[庫燒]고 협박하였는데.
    눈 하나 깜짝하지 않으며 무시하자 철수하였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.
    그리고 일설에 의하면 그의 배후에는 3천만 대군이 있다고 한다.
   
   

[4] 문관형

1. 락사리[樂事理]
    휘바제국 도승지.
    웅변에 능하며 여러가지 목소리를 낼 수 있다고 한다.
    그의 목소리에 속아 3여개의 소국이 항복하였다는 사실은 유명하다.
    수타구래포토[手打究來砲討]를 즐긴다고 알려져 있다.

2. 노로이[露路利]
    휘바제국 부제학.
    외국어에 능하며 라구나록후[邏九拏綠厚]와 팽야[彭野]를 즐긴다.
    그의 출중한 외모는 그의 문장력에 힘을 더해 준다고 한다.

3. 우노[宇勞]
    휘바제국 대제학.
    뛰어난 문장력으로 젊은 나이에 대제학의 자리에 오른 인물.
    그가 지어 올린 서생원토격문[鼠生員討檄文]은
    한 나라의 왕을 항복하게 만들었다고 한다.
   
4. 시아[視娥]
    웅진군[熊津君] 추치미[追治眉]의 처.
    곰과 같이 귀여운 것을 보면 사족을 못쓴다고 하며 풍류를 즐긴다고 한다.

5. 초박[超博]
    휘바제국 이조판서.
    휘바제국의 이름난 부호로 매이불순토리[梅李佛淳兎里]를 운영한다고 한다.
    팽야[彭野]에 능한데 호린원[浩潾元]을 잘한다고 알려졌다.
    미연시[美戀是]라는 것을 즐기는 탓에 가끔 지탄을 받는다고 한다.

6. 가루애은[家樓愛銀]
    휘바제국 예문관장.
    황도 출신으로 초박[超博]과 함께 이름난 부호.
    전설의 미식가로 알려져 있으며 그가 지은 음식 서적만 수십개에 달한다.
    다음[茶飮]에 음식평가를 붙여 백성들이 두루두루 읽었다고 전해지며
    황제가 이를 보고 포상하였다고 한다.


7. 희라[姬螺]
    휘바제국 예악실장.
    외국어에 굉장히 능하며 음악 연주를 잘한다고 한다.
    휘바제국의 최초 여성 예악실장이며 현재 외국에서 연수중이라고 한다.
    그리고 그를 보고 황제는 그의 언행이 후덕하여 귀신도 그를 이길 수 없다 하여
    언덕귀[言德鬼]라 부르자 이를 듣고 희라[姬螺]는
    황제의 말에 감사한다는 의미로 어흥[御興]이라고 답했다고 한다.
   
8. 모모[謀矛]
    휘바제국 홍문관장.
    작은 체구와 다소 어린 외모로 대신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존재.
    그렇기 때문에 홍문관장이 되었다는 설이 있을 정도로 대단하다.
    막조군[幕造軍],최부리[崔夫理],투라이[鬪羅貽],알투[謁投],앵시리수[櫻視璃水]
    등의 대신 및 장군들은 부산[釜山]지방에서 정기적으로 열린다는
    고민월두[高民月豆]에서 이부기후고[二部氣後告]의 고수부래[高手不來]를
    하도록 종용하고 있으나 결단코 거절하고 있다고 한다.

- 계속 업데이트 합니다 -

P.S 1 이거 재미로 하는겁니다

P.S 2 아이디어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림

P.S 3 이웃분들을 중심으로 하는 겁니다. 없는 분은 추후 업데이트<
 



제가 하는게 아닙니다.
본 역사는 준털사령부 휘바제국사의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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