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/14 :: 2011.02.14 14:40

7일에 개학식 하고 11일에 종업식 까지 마치고 지금은 봄방학이네요.
앞으로 새 학기까지 남은 기간이 매우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지만 테라이후로 계속 게임만 하네요.
지금부터라도 정신 차리고 조금이라도 다시 공부 페이스를 되찾아야 겠습니다.


여담이지만 동생님께서 이런걸 만들어 줬네요.
파베초콜릿인가 하는 그 입안에 넣으면 사르르 녹아버리는 그런 초콜릿입니다. 맛있습니다.


이건 작년에 사탕이랑 등가교환으로 받은 초콜릿. 헤헤


덤으로 이건 얼마전에 위메프에서 구매하고 친구들이랑 숙대입구의 '시부야' 라는 가게에 가서 먹은 사진.
티켓 하나에 우동 + 돈까스 + 오코노미야키 + 고로켓3개 해서 만원정도 하네요.
사진으로 봤을땐 그렇게 많아보이지 않아서 한사람당 티켓 하나씩 구매했는데, 막상 먹다보니 많더라구요.
다음부터는 주의해야겠습니다. 아, 맛은 매우 좋았어요. 만원이 아깝지 않다는 느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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