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/9 생존신고 :: 2011.04.09 22:30

살아있음.
1,2 학년 때 많이 놀아둔 덕(?) 인지 공부할 마음이 팍팍 생깁니다. 근데 숙제가 너무 많아서 야자시간에 맨날 숙제만 하다가 야자가 끝나네요. 내신 + 논술로 갈 생각이라 논술 준비도 좀 하고 최저등급도 맞춰야 해서 거기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하는데 그럴 여유가 없네요. 그래도 대충 할 일은 다 하니 다행인 듯.
4월 신작 시즌이 시작됬지만 아직 아무것도 보지 않았습니다. 공부해야지 애니 볼 시간이 어딨나요. 라고는 하지만 보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습니다. 으앙
매 달 한번 정도는 생존신고를 할 것 같네요. 뭐 아무도 관심 없겠지만.

여담이지만 거 뭐시기냐 번역동인가 거기 초대장 있는 분 하나만 날려줘봐요. 나쁜 짓 안함.
brood112@naver.com < 이쪽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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